uci가 정한 무게기준이 6.80389킬로 정확하게는 15파운드임
원래 uci측에서는 7킬로할려고했는데 야드파운드법쓰는 미국이 7킬로면 파운드로 계산하기 힘들어 15파운드해줘 대충 6.8킬로잖아
uci가 이더러운 야드파운드법쓰는 양키들 ㅇㅋ해서 된거임
15년도 월드투어팀 선수 자전거 무게 gcn에서 잰건데 가장가벼운게 6.855정도이고 무거운건 7.3킬로였고
평균이 7.056킬로임
마르셀 키텔이 벤지 바이아스 림브탈때는 7.805킬로이기도하고
벤지 바이아스 디브 탈땐 8킬로넘었고
요즘 디브 타는 프로선수들도 대충 7.2킬로에서 7.5킬로내외타는걸로암 물론 에어로 돼지프레임타는것중에는 8킬로대도있을수있고
몇몇 프로선수는 무게에 신경쓰기도함
14년 투르드프랑스에서 콘타도르가 중간에 갑자기 자전거를 바꾸는데 이때 자전거에 아무런 이상이 없어보이는데도 자전거 교체하는게
대회중에는 가벼운자전거타다가 스테이지끝나고 자전거 검차해야할때 되니 무게규정에 맞는 자전거로 바꾸었다는게 정설로 굳혀짐
뭐 에몬다나 캐논데일 슈퍼식스는 하도 가벼워서 납추를 비비하단에 붙여서 무게 맞춘것도 유명한 이야기고
다닐로 디 루카의 비앙키 FG LITE 생각나네. 도장무게도 아깝다고 도장도 안했던 알루
그것도 유명하지 근데 그 약쟁이 신발장사하던데 ㅋㅋㅋ
아 진짜 몰랐네 ㅎㅎ 브랜드가 머여
https://blog.naver.com/piggybankm/221400516158
이글을 참조
같은데서 인터뷰한거보면 무게, 에어로보다는 강성, 승차감 위주로 선택한다고 말했을거임.
ㅇㅇ 그게 맞을꺼임 무게나 에어로가 퍼포먼스에 영향을 미치지만 어차피 비슷한 최상급이면 큰차이는 없으니 자신에게 정신적 안정성을 주는 강성이나 승차감위주로 고르는거일꺼임
니발리도 에어로는 타야겠고 업힐도 조져야 되니 테갈최소하고 경량으로 뽑아달라고 징징댄걸로 알고있음 ㅋㅋ 왠진 모르지만 추 달더라도 경량 타는 애들도 많터라 ㅋ
포가차르 림브 타는게 무게때문이라고 하는거 보면 딱히..
예외사례도 당연히 있겠지 니발리나 발베르데도 7킬로대 자전거타는데뭘
무거운거 타면서 ㅈㅇ질 엄청해대네. 행복하냐? 100g이상 차이나면 끝이여. 로뚱만 모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