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에서 다대포 을숙도 찍고 집으로 왔다


구포역에서 을숙도 가는 자도는 헬임


크랙난 자전거 도로..

자전거길 한가운데 와리가리 철티비 할배

자도랑 인도길이랑 똑같은 색깔이라 구분도 안되는

가로수 뿌리가 튀어나와서 요철 존나 많고..


원래는 을숙도로 바로 가려고 그랫는데

바다생각나서 그냥 다대포 갓다가 을숙도 감


을숙도 인증센터 가서 국토종주 수첩 사려고 했더니 없다더라..


다리 건너가서 반대편 대저공원쪽 자도로 타고 양산 올라옴

여기가 훨씬 좋음


모래바람 불어서 구동계에 바다모래 다 들어감 ㅜㅜ


바다는 언제나 가도 좋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