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2b58069f451ef8ee741807c73a0a210bdf6f3c90f5a1e6e10f3231ffe

7fed8272b5806af251ee8fe441857073e023a909cfcac6f437d0fe3b33dbb238

본인 60km만 타도 봉크 오는 허접임.
원래 시마노 rs11 닺휠 (1900g쯤 함) 쓰다가 일주일 전에 아데온 2 사고 오늘 스프라켓 옮겨서 타봤음.
한 5분 밖에 안타서 정확하진 않음.

1. 라쳇 소리 왜케 커
시마노 기본 휠 라쳇소리에서 한 4배정도는 크게 나는 듯? 잠깐 탔는데도 주변 사람들 눈치보이더라... 그래도 휠이 좀 촘촘한 느낌?은 듦. 원래 타다보면 힘전달 안되는 구간이 느껴졌는데 아데온은 힘 전달이 끊기지 않고 잘 되더라

2. 한 30이후부터 가속이랑 항속 유지가 잘 되는 느낌.
저속에서는 잘 몰겠고 속도 좀 오르면 살짝 느껴짐. 글고 앞 휠에서 진짜 공기를 가르고 있다는게 조항 할때마다 느껴짐.

3. 걍 이쁘긴함 ㅋㅋㅋ
일단 존나 이쁨 ㅋㅋㅋ 브레이크 라인 색깔도 그렇고 림 높이도 좀 되다보니까 이제야 에어로 자전거 느낌이 난다.

4. 작은 잔진동은 좀 걸러주는 듯?
아스팔트 위에서 타다보면 살짝 덜덜 떨리는데 느껴지는데 카본휠은 살짝 파여있는 정도 아니면 진동은 안느껴짐

그래도 힘든건 힘들더라. 카본휠 카본 프렘이여도 그냥 본인 살빼고 훈련하는게 효과는 제일 좋은듯. 다들 장비탓 하지말고 열심히 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