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가져와서 니들 오버홀 안할거잖아 그럴돈도 없고
오버홀 한번에 보통 10~20에서 부품대 30~40까지도 깨짐
열었는데 싯포가 크랙이 났다던지 레일이 깨졌다던지 레버가 갈라졌다던지
이런거 감수할 각오 하고 가져오는거야..
근데 타이어도 말라 비틀어지고 구동계는 썩어서 찌들어 있고
와이어도 녹나서 부드득 거리는 기계식 자전거를 무슨깡으로 건드는거임..
겉선속선 교체비용도 은근 나와..공임비가 붙어서 괜히 너무 오래된 중고 자전거 건드리지 말고 볼줄 모르면 그냥 분수에 맞는거 신차 내리셈..
중고는 진짜 사놓고 빨래건조대로 방안에 쳐박아둔 먼지만 쌓인걸 주워오는거지
대가리 깨져서 아직도 그옛날 가격 받고 싶어 하는데 정비 한번도 안하고 존나타서 개썩은 썩차를 호구당해서 사오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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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킨해..로드는 타이어도 존나 비싼편인데 낙차해서 레버 깨진것도 헤헤 하고 사려고 하는거 보면 한숨 나옴.. - dc App
쩐이 없어서 좋은거 사고 싶은데 새거사자네 총알이 부족하네..님같은 안목잇엇으면 좋겟다
본인은 그냥 자전거를 오래보고 오래탔으니 그게 보이는건데 뉴비들은 자꾸 생김새 부터 보려고함.. 구동계랑 타이어가 중요한데.. 그둘이 가장 비싸서 교체하면 큰돈 드니까 내가 가져와서 그래도 어느정도 새로운 자전거 교체시기 될때까지 꿀빨수 있는걸 사와야지.. - dc App
해결책; 직접 오버홀을 하면됨 반박시 님말이맞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