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쪽에도 와이즈로드가 있다
이세탄 백화점 건너편 건물에 있는데 규모가 좀 큼
지하 1층은 로드+의류
지하 2층은 생활차
우에노쪽과 달리 매장 규모가 크다
직원들도 엄청 친절해서 대화하는 재미가 있었다
한국의 위아위스가 궁금하다.. 라고 하시더라
브릿지스톤/앙카랑 비슷하다고 설명드렸다
다음은 하라주쿠 역쪽 (정확히는 메이지신궁쪽)에 있는 소규모 공방이다
커피랑 토스트도 판다길래 먹을겸 찾아갔는데 일요일에는 커피 안내린단다..
사진은 불가라 아쉽게 찍을 수 없었다
사장님이 완전 킹스맨에 나올만한 스타일로 젊잖으시다
타는 자전거는 스테인리스 그래블... 레드 이탭에 로터 알듀 경량조합으로 타시더라
매장은 작아서 안에 파노말 빕이랑 물통 파는거 말곤 딱히 없다
그래블 정비를 주로 하시는듯
조금 대화하다가 볼게 없어서 나왔음
와이즈로드에서 엘리트 FDJ팀 물통 단돈 만원에 팔길래 사왔어
한국에 안팔아서 골치 아팠는데 이득이네
다른 샵 가면 또 후기 남긺...
오 물통 팀별로 있는건 쫌 좋아보이네
매장이 커서 진짜 부럽더라 브랜드 범위도 다양해서 좋고 직원들도 열정 쩔어서 그냥 다 설명해주고 도와줌
신주쿠면 신주쿠공원 아래 하토노모리하치만 신사라고 있는데 거기에 이륜차 안전운전 오마모리 있으니 하나쯤 사는것도 좋음. 18년에 사온거 아직도 맨날 라이딩나갈때 왼쪽 주머니에 넣고다님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