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쓰던거는 자이언트 컨텐드라는 알루 105달린건데
프렘색이 좀 맘에안드는거 말고는 만족중임

근데 이거를 내가 군대간동안 아버지가 즈위프트에 붙박이로 사용중이셔서 전역하고 나도 자전거 새로 사려고 함

아버지껀 리액토5000에 캄파놀로 휠셋임 < 타는 느낌은 좋은데 솔까 타는사람빨인거같음

전역하고 아버지가 자전거 하나 사주신대셔서 옛날 드림바이크인 아리아 살까 싶다가

1.힙스터기질
2.여행자주다님(짐 많이들고다님)
기타등등 이런저런 이슈로

여기 지오스 타는 게이 보고 나도 저런 얇은 철차가 마려워짐
어디 같이타는 사람도 없고 걍 혼자 험한곳도 가서 튼튼하고 예쁜게 짜세인데

예산은 맥시멈 500에 개쌔끈한 철차 브랜드나 제품 있음 추천점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