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쓰던거는 자이언트 컨텐드라는 알루 105달린건데
프렘색이 좀 맘에안드는거 말고는 만족중임
근데 이거를 내가 군대간동안 아버지가 즈위프트에 붙박이로 사용중이셔서 전역하고 나도 자전거 새로 사려고 함
아버지껀 리액토5000에 캄파놀로 휠셋임 < 타는 느낌은 좋은데 솔까 타는사람빨인거같음
전역하고 아버지가 자전거 하나 사주신대셔서 옛날 드림바이크인 아리아 살까 싶다가
1.힙스터기질
2.여행자주다님(짐 많이들고다님)
기타등등 이런저런 이슈로
여기 지오스 타는 게이 보고 나도 저런 얇은 철차가 마려워짐
어디 같이타는 사람도 없고 걍 혼자 험한곳도 가서 튼튼하고 예쁜게 짜세인데
예산은 맥시멈 500에 개쌔끈한 철차 브랜드나 제품 있음 추천점ㅇㅇ
크로몰리도 딱히 튼튼하진 않은거 같음... 떨구면 문콕나고 그러드라...
설리 미드나이트 스페셜 같은걸 타면 기존과 비슷한 느낌으로 운용하게될거같네
그가격대면 설리나 코나
철차가 중간이 없어서 커스텀빌드거나 개싼마이거나 둘중 하나인 경우가 많음
지오스는 괜찮음? 예쁘던데 솔직히 튼튼하고 걍 오래쓰기만 하면 되가지고
일본쪽 지오스랑 이태리쪽 지오스 토리노가 있는데 일본쪽 물건은 15년도 이후 국내 수입사가 망함. 라쿠텐에서 직구해야됨 이태리쪽 물건은 지오스 가족이 직접 만드는 수제고 프레임셋이 350부터 시작임
ㅅ~ㅂ 걍 직구도 생각해봐야겠네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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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설리사야겠네
standert꺼 이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