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뉴비라 탈때마다 우물쭈물 막 자세 바꿔가며 타는데


로드 처음 탈때부터 느낀건


팔로 상체무게를 지지하면


포트홀이나 요철 만났을때 팅~ 하고 나자빠질거 같아서


팔로 무게 안가게 타고 있었거덩?


근디


어제 (내 수준에선) 빡라이딩 하면서 상체,하체 다 털려서


걍 팔로 지탱하고 밟았는데


그때부터 상체도 편해지고


하체는 막 지가 알아서 돌리는 느낌이 들더라고


그래서 워떤 느낌이였냐면


상체 코어힘이 개쩌는 사람이면 팔로 지탱을 안해도 이 상태로 밟는건가? 싶을 찰나에 라이딩이 끝났어



사실 비가 살짝살짝 오기 시작해서 존나 밟은거였거덩



고로 로드 탈때 팔은 뭐 어떤식으로 쓰고 작용을 하는게 맞는건지


알려줄만한 영상이나 자료 있으면 공유 해줘잉.....




p.s 업힐에서 존나 힘들땐 팔로 핸들바나 드롭바를 잡아 땡기듯 힘이 들어가던데 문제는 뱃살때매 허파용적이 쪼그라들어서 들숨이 안들어가더라공....... 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