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자체의 저항(?)으로 원래는 100psi까지 버티는건지
밖에서는 30psi인가? 부터 이새키가 터질라고 하길래
30psi정도 넣고 냅둬봤는데
어느 한쪽이 준내 부푸러 오름
정확히 묘사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튜브의 어느쪽에 종기가 나기 시작하더니
꽉찬 여드름마냥 터질라고 함
쫄아서 걍 바람 뺌
끗
타이어 자체의 저항(?)으로 원래는 100psi까지 버티는건지
밖에서는 30psi인가? 부터 이새키가 터질라고 하길래
30psi정도 넣고 냅둬봤는데
어느 한쪽이 준내 부푸러 오름
정확히 묘사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튜브의 어느쪽에 종기가 나기 시작하더니
꽉찬 여드름마냥 터질라고 함
쫄아서 걍 바람 뺌
끗
공기압은 원래 타이어가 버티는게 맞음
엄청 조금 넣는순간 느껴지는 압력
어떤 튜브이던 자체만 바람 많이 넣으면 좋지 않아요. - dc App
펑쳐난거 버리는김에 같이 동봉된 테이프? 먼지도 모르겠는데 그거 바르고 압 넣어봄 궁금해서
그거 이제 늘어나서 못씀
펑쳐로 교체하고 남은거라 이미 쓰레기통행
그렇게 하지 말라고 메뉴얼에 써있었던거같은데
tpu튜브 사면 매뉴얼이 따라오진 않던데.. 판매자가 링크에 적어놨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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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 없던뒤? 포장갑에 적혀있나..
그거 판매페이지 보면 타이어에 장착하지 않은 상태에서 몇 psi이상 넣지 말라고 신신당부함. 어떤데는 시뻘건 글씨로 폰트크게해서 써놨더라
새거로 했다면 이것이야 말로 고객과실 그자체
부틸도 고무도 타이없이 불면 부분발기함
원래 고무가 늘어날수록 늘어나려는 저항이 약하다 함 즉 이미 한군데가 어쩌다가 늘어나면 그쪽은 다른곳보다 늘어나려는 저항이 상대적으로 약하니까 더 늘어나게 되고 결국 종기가 생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