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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라 짧게 탄 로그
숙소에서 약 30km떨어짐

한바퀴 돌았는데
사진찍고 하도 멈춰서 1.5시간 정도 걸림

코스는 낙타등이고, 한국처럼 30%에 달하는 임도고각은
별로 없지만 15~20%정도는 좀 보이는 코스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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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넓고 직빨이 지려서
오프로드에서 60kph까지 뽑기 쉽더라
온로드 구간다운힐도 있었는데

코스알면 가속넣고 70~ 즘도 가능할거같음
타는동안 차 한대, 사람 한두명 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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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비온대서 안탈라그랬는데
한대도 안맞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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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지
알맞게 차 두대 주차할만큼 갓길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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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면
근래블70%
포장30%
근래블 중 절반은 저런 자갈깔린곳이라
내 40mm 타이어로는 코너에서 대응이 안됨
살살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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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절반은 단단한 젖은 흙길
접지 잘나올정도로만 젖어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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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마운튼이 10km 300m 정도 나오니까
오리건 근래블도 수리산정도
좀 경사 펴준 수리산정도라 봐도 될거같은데
노면 수준은 훨씬 마일드했음

조선처럼 폭우가 오는 동네가 아니다보니까
물골이나 웅덩이도 많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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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차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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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빌 14달러, 약 1.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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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도착


다음주엔 토요일에 길게 타볼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