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출근이라 낮에 자고있어야 하는데
당근에 자전거 내놨는데 아침에 사러온다해서
회사안에 묶어놨는데 일어나서 강제출근해서 자전거 판다고 자전거 10분 탔더니 잠다깸...
원래 2016쯤 되는 후지 클라리스 후지 로드 7만원에 내놨는데
거지들이 자꾸 깍아주세요 야랄해서 ㅅㄱ요 하고 차단빔 쏘고
걍 놔뒀는데 구매자가 7에 바로 거래함 ㄱㄱ요 하길래
차로 한 20분? 거리에서 온다길래 2만원 빼서 5만원에 줌...
학생인줄 알고 저가 전조등 챙겨주려고 가지고 나왔는데
성인에 다 있다해서 걍 깍아줘서 보냄..
알아서 하겠지..볼트류 녹이좀 있고 타이어 상태가 갈라졌는데 5만원이면 본인이 생각하던건 구동계에서 녹가루 나오는 그런 거 상상했나본데 생각보다 상태가 좋다고 좋아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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