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seabord건 아님.. 대륙의 실수? ICAN거임.
seaboard는 머 공장에서 생산이 늦는다 뭐다 하는데 오면 또 뽀각났을땨 스페어로 쓰지 뭐

마감은 그럭저럭 괜춘..아이링에 약간 까진거 정도는 뭐..
500g넘는 적당한 묵직함

원본보다 클리어런스가 조금 크고(42->45c) 살많고 두꺼움

아 스램 올리브도 낭낭하게 시켰는데 같이옴

밴드쏘 입갤

댕겅

야스리로 야슬야슬 해줌

뭐 이때깔도 나쁘진 않네..

근데 플랫->포스트 어답터가 아직 안옴..
원래 달려고 했던 핸들바는 내년으로 밀림...


어쨌든 페달이랑 이것저것 달고잰 무게는 10.2키로
계획대로..

언제탈지는 모름
로라나ㅠ살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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