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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닌은

참으로 오랜만에 롯데리아

맛이 잊혀질 정도로 안갔기 때문에

뇌가 리셋되어 다시 한 번 돈을주러 다녀왔다


키오스크에서 맨 처음에 젤 맛있게 보여서 골랐는데

사이즈가 존만하다.

운이 좋았는지 감튀는 바로 튀긴게 나옴



케첩맛이 너무 쌘거 빼곤 그럭저럭 만족했다.


맘땃 vs 좃대 였는데

다음엔 다시 맘땃으로 가야게따..



자전거이야기 : 햄버거는 보급으로 맛있다.


집가서 자장구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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