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18년 기존에 타던 로드가 오래됐기도 했고

뭔가 새 자전거가 타보고 싶어서 자전거를 알아봤다


내 예산이 4~500이였으면 풀터널 자전거를 샀을테지만

예산은 50~60 언저리...


기존에 타던 로드는 더듬이 레버에 케이블 주렁 주렁이라 

케이블선 주렁주렁은 싫었다


근데 픽시자전거가 광고 떠서 봤더니

그 당시 느낀 느낌은 케이블 안보여 왜이렇게 디자인 깔쌈한거지??

더욱이 가격대도 착했다


뭐 앞에 브레이크 달려있으니 뭐 크게 문제 없겠따 싶어서 

설렁설렁 마실용 탈겸해서 픽시 샀었다


근데 막상 타보니 오르막 뒤지게 힘들고 평지도 엿같아서

몇번 타다 지금 지하주차장에 자물쇠도 안해놓고 유기해놨는데

4년째 잘 있다


복동도 안해감 심지어 ㅡㅡ

그때 샀던 픽시가 이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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