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잔구 뿐만 아니라
살다보면 골절, 심혈관,
암, 뇌, 등등 별의별 곳통에서
인생을 살아갑니다
모든 사람이 뛰어나지 않듯
의사 또한 마찬가진데요
의사도 사람인지라 검사결과를 보고
읽거나 판단하거나 진단하는게 가끔은
정말 크고 다릅니다
제 개인적 경험으로는 손가락 힘줄이
잘렸는데 초기진단은 단순 자상으로 진단했다가
다른 잘보시는 의사한테 가보니 힘줄손상으로
재건수술 8시간인가? 했던거 같습니다
가족분들중에서는 암인데 자꾸 이상해서
서울까지가서 재검진하니 그제서야 암이래서
수술하신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의사파업이다 어쩐다 하고 말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명의를 찾는 이유가 다 있으니
다쳐서 상태가 좀 이상한데
돌팔이 같은놈이 야 괜잔애야 ㅋㅋ
하면 다른 병원을 좀 더 돌아보시거나
주변에서 추천하는 명의를 방문해보세요..
가장 먼저 몸의 말에 귀를 기울일 것
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지 촤하하핳
어어 임마 연골이 어디갔노
이제달릴수없게되엇다이말이오
지역에 큰 병원 하나 별명이 oo장례식장이었음 그래도 지역 내에서 제일 큰 병원이어서 많이들 다니는데 약간 어쩔 수 없는..
그래서 자식들이 부모 극진히 생각하면 데리고 바로 서울로 가는게 아님... 지역에서 크다고해도 의료진 실력이 많이 차이나고 장비빨 차이도큼
ㄹㅇ 병원 여러개 돌아다니면서 진료보는 것도 좋습니다
ㄹㅇㄹㅇ.. 괜히 서울로 서울로 가자 하는게 아닌거같애요
부산에서 상처나서 서울까지 헬기타고 가는 게 괜히 그런게 아니제
ㅇㅇ 병원여럿 다니다보면 이외의 문제를 해결하기도함 돌팔이만 조심
의외로.. 잘 못보는 의사도 있드라구요 안업어지는 이유가 궁금하긴함..
그냥 운명대로 살다 뒤져
내가 손가락 인대 끊어진거 응급실에서 괜찮다고 해서 한의원 가서 거기다 침까지 맞은 ㅂㅅ이다
구)자이언트있던곳에 생긴 병원 도수치료잘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