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브 -> 디브
기계식 -> 전동식
익스터널 -> 인터널
일반 스포크 -> 카본 스포크
튜블러 -> 튜블리스
23c -> 28c 타이어
공기압 130 -> 공기압 80
레버 일직선 -> 레버 꺽음
기본 스템 -> 일체형 스템
라이딩 하는데 있어서 차이점 크게 나지도 않지만 유행따라 너도나도 다 따라함. 물론 이것저것 바꿔가면서 더 발전된 부분도 있긴 하지만
자전거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차이는 엔진 업글에 비해서 극히 미미함. 패션업계가 복고를 다시 유행 따라서 옷을 팔아 먹는것과 같이 자전거 업계도 새로운 것을
출시 하지 않으면 고인물 들이 새로운 자전거를 사주지 않으니까 일종의 판매술로 보여짐. 덩달아 가격도 올리고.
하고 싶은 말은 유행에 뒤쳐진다고 괜히 따라갈려고 하지말고 있는 자전거 잘 타면서 엔진 업글 하는것이 최고 라는것~!
이상 림브,전동식,익스터널,카본스포크,튜블러,25c,공기압130,기본 스템 쓰는 로붕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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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값 개 비싸져서 두짝바꾸면 30만원임 . ㅋ
림브전동튜블러는 귀하다
의도적인 노후화나 기술마케팅은 다 하는거긴한데... 자전거판, 그중에서도 한국 자전거판은 좀더 그 흐름이 빠른거같음
3년전에 자접할때는 디스크 위험하다 그랬었는데 복귀하니 림브가 쓰레기취급당함 ㅜㅜ
그니깐 ㅎ 그떄 림브 vs 디브 대전 개꿀잼 난장판이었는데 디브로 평정 당함. 근데 디브가 림브보다 무게, 정비성 빼고 장점이 극명 하다는것은 절대적 공감임.
23c 끼고 맨날 미끄러지다가 디브 오면서 30c 이상 낭낭하게 들어가니까 좀 더 안전해진건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