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발 고정하느라
스트랩 사다 사용해 봤는데 영 결착력이...
더구나 발이 두꺼워서리 어린애들처럼 신발도 얇은편이 아니라서
하프클립이라고 플라스틱 조가리 사고 MKS페달도 사다가 붙혀서 달려보니 좋더라.
그런데 그것도 잠시 양옆으로 삐져나가니 페달링이 불안정해서
제팔 토클립으로 교체.
정말 탈만 했었지.
그러다가 업힐과 중거리에 한계를 느껴서 105 로드 불을 켜고 검색해갖고 교체하고
픽시는 반값에 처분해버렸지.
처음엔 발 고정하느라
스트랩 사다 사용해 봤는데 영 결착력이...
더구나 발이 두꺼워서리 어린애들처럼 신발도 얇은편이 아니라서
하프클립이라고 플라스틱 조가리 사고 MKS페달도 사다가 붙혀서 달려보니 좋더라.
그런데 그것도 잠시 양옆으로 삐져나가니 페달링이 불안정해서
제팔 토클립으로 교체.
정말 탈만 했었지.
그러다가 업힐과 중거리에 한계를 느껴서 105 로드 불을 켜고 검색해갖고 교체하고
픽시는 반값에 처분해버렸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달수있음. 어떤 놈들은 신발 개조해서 클릿달기도함 멋을 위한답시고 mtb 클릿으로
클릿 달아도 편하지. 옛날과는 다르게 로드 클릿 끼는 애들 많더라. 세부류로 바뀌었지 스트랩 파와 클릿파 평페달파... 토클립은 잘 안쓰더라.
그런데 되도록 업힐,다운힐 가는건 비추천... 진짜 다리가 버티질 못해.
픽시로 업힐가는 또라이가 있나 도가니 살살 녹내
내가 그랬다. 심지어 아라뱃길 아라로 내리막길도 픽시로 타봤다. 죽을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