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슨 색으로 칠해져있는지 데칼이 어떤지만 눈에 들어옴
자린이나 급식들이 픽시가 이뻐 보이는 것도 이게 한 몫하는거 같음.
기어니 뭐니 어려운 내용은 아니지만, 아무것도 모를땐
'자전거가 차이가 나봤자 굴러가기만 하면 돼지 암튼 난이게 싸고 이뻐보이는데 이걸로 살래'가 되어버려서
그냥 무슨 색으로 칠해져있는지 데칼이 어떤지만 눈에 들어옴
자린이나 급식들이 픽시가 이뻐 보이는 것도 이게 한 몫하는거 같음.
기어니 뭐니 어려운 내용은 아니지만, 아무것도 모를땐
'자전거가 차이가 나봤자 굴러가기만 하면 돼지 암튼 난이게 싸고 이뻐보이는데 이걸로 살래'가 되어버려서
나는 지금도 그럼 - dc App
난 휠셋이었음. 카본 하이림이 그렇게 예뻐보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