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 지금이나 보기도 힘든 저런 전용 장비가 있었음
그리고 어릴적 서예학원 원장선생이 저걸 그렇게 썼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학원이 문을 닫았더라
나중에 나이좀 차고 전해들은바로는 그 원장이 간첩이었고,
저 터미널을 개조해서 북에 열심히 뭔가를 보냈었다고함
그래 시발 그시절에도 70다된 틀딱이 어떻게 당시 최첨단인 PC통신을 저렇게 현란하고 자연스럽게 쓰고있지 했었음...
예나 지금이나 보기도 힘든 저런 전용 장비가 있었음
그리고 어릴적 서예학원 원장선생이 저걸 그렇게 썼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학원이 문을 닫았더라
나중에 나이좀 차고 전해들은바로는 그 원장이 간첩이었고,
저 터미널을 개조해서 북에 열심히 뭔가를 보냈었다고함
그래 시발 그시절에도 70다된 틀딱이 어떻게 당시 최첨단인 PC통신을 저렇게 현란하고 자연스럽게 쓰고있지 했었음...
초등학교 앞에서 뭐 가입하면 저거 준다고 어떤 영업사원 아저씨가 잼민이들 상대로 홍보물 주면서 엄마 갖다줘라 기억남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