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5 / 인심 84 / 63kg   팔다리 길고 마른 체형
타막 sl7 52사이즈 싯포 끝까지 뽑고 스티어러 노컷

기존 잔차들
알레e5 54 (이것도 타는거 거울로 보면 뭔가 어색함)
케스트럴 탈론 52 (백키로 타도 그냥 목허리만 아픈 정도)

아직 젊고 유연성이 어느정도 있어서 그냥 불편한거 모르는거고 55 56 사이즈 가면 완전 신세계일까요?

라이딩 스타일은 그냥 로드 선수 따라하는것마냥 허리 숙이고 꺾은 후드 잡고 쭉 탐

고3이라 일단 통학용이고 탄다면 대부분 50km이하로 탑니다

졸업 후 대회나 장거리를 위해 사이즈 큰 잔차를 구매하려는데 적당한 잔차가 없어 걍 계속 탈지 고민이네요

돈 주고 피팅하고 클립온바 달아서 핸들을 높이는 방법도 있음

오늘 50km 탔는데 허리 목 풀어주면 별다른 불편함 없이
일상생활 하루종일 가능한데
미도스지 맹끼로 걍 이거 계속 탈까요?
오히려 작은 잔차들만 타다 큰 사이즈 잔차타면 어색해서 적응 못할까 망설여지네요
여기도 사이즈 작은거 타시는분 많은거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에스웍스 파워 좌골 젤 넓은거 2시간 탔는데 안장통(양쪽 엉댕이 끝, 주지 가운데)이 느껴지네요... 원래 두 시간 타면 아픈거 정상인가요? 아님 좌골 넓은거 말고 기존에 쓰던 좌골 좁은 로민 같은거로 바꿀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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