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자전거 타는 것만 무리 없이 안 다치게 적당한 속도로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면 어떤 게이처럼 여유자금 있어도 탈출2 타고 다니는 게 맞다 꽤나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을 혼자서 타고 모임같은 곳에 절대 안나가는 사람들도 많고 해탈한 말투로 혼자가 최고예요 하는 인간들을 처음에 나는 이해가 안 갔는데 요즘은 이해가 간다 무엇보다 이런 벙으로 모이는 특성이 있는 곳은 결국 안 사도 될 장비질 업글질을 하게 된다 보면 뭐 뭐 사고 싶다 어쩌지 떡밥 던지다가 결국 샀어!! 올리면서 트리거 지피는 애들 몇 명 보임 나쁜 건 아닌데 이게 어라? 애도 사고 다들 있는 것 같은데 나도 사야 하나? 라고 불을 지핀다


솔직히 중~고가 자전거 보유하는 애들 처음부터 바로 그거 구매한 애들 얼마나 되냐? 입문기 타면서 행복해하다가 주변에서 현실판 샀어나 여기 샀어 보면서 흔들려서 지른 게 태반 아님? 인간은 비교의 동물이라 비단 여기뿐만 아니라 뱁새들이 황새 따라간 경우가 많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