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투어니부터 클라소라티아105울테 단계별로 기변해서 지금 울테모는데 105에서 울테로 체감? 솔직히 난 잘 몰것다
유일하게 체감됏던 구간은 소라에서 105갓엇을때고 이것도 제대로 라이딩코스 찾아다니며 먼곳까지 갓을때임
그냥 한강자도 평지만 간단히달리는거면 별 체감도 안나긴햇엇음
자장구 업글은 결국 자기만족이 가장 큼
가끔 내 쥐돌이(내 애마 애칭임) 걍 팔까할때마다 초심찾을라고 철티비 타본다 역체감좆됨
유일하게 체감됏던 구간은 소라에서 105갓엇을때고 이것도 제대로 라이딩코스 찾아다니며 먼곳까지 갓을때임
그냥 한강자도 평지만 간단히달리는거면 별 체감도 안나긴햇엇음
자장구 업글은 결국 자기만족이 가장 큼
가끔 내 쥐돌이(내 애마 애칭임) 걍 팔까할때마다 초심찾을라고 철티비 타본다 역체감좆됨
난 105야투로 종결봐야징
울테야투 그 버튼이 땡기긴한데..
ㅇㅈ
울테 6800 타다가 클라리스 기추해서 탔을 때의 역체감이란..
105랑 울테는 무게차이말곤 뭐 없으니까. 물론 야투는 차이가 좀 있음
아냐 울테 야투 랑 105야투 둘다 타봤는데 105야투가 확실히 느려 - dc App
250g 만큼 느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