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투어니부터 클라소라티아105울테 단계별로 기변해서 지금 울테모는데 105에서 울테로 체감? 솔직히 난 잘 몰것다

유일하게 체감됏던 구간은 소라에서 105갓엇을때고 이것도 제대로 라이딩코스 찾아다니며 먼곳까지 갓을때임

그냥 한강자도 평지만 간단히달리는거면 별 체감도 안나긴햇엇음

자장구 업글은 결국 자기만족이 가장 큼

가끔 내 쥐돌이(내 애마 애칭임) 걍 팔까할때마다 초심찾을라고 철티비 타본다 역체감좆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