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기 위해서 싼 입문카로 한강 다니면서 눈팅해도 되고
인터넷 뒤져도 되는데
누구 추천도 좋지만 일단 내눈에 들어야함
그래야 관심을 갖고 문제가 생겼을때 적극적인 해결 의지를 보임
싼거 막타다 고장나면 바꾸지 이래버리면
배우는거 1도 없음. 샵 가서 덤탱이 써도 뭘 쓴지 모름.
이건 자전거 가격과 상관없이 본인 자전거 아끼는 만큼 보임
막말로 덤탱이 씌우는 애들이 싼자전거 비싼자전거로 고르겠음?
찾아온 애가 아무것도 몰라보이면 씌우는거지
인터넷 뒤져도 되는데
누구 추천도 좋지만 일단 내눈에 들어야함
그래야 관심을 갖고 문제가 생겼을때 적극적인 해결 의지를 보임
싼거 막타다 고장나면 바꾸지 이래버리면
배우는거 1도 없음. 샵 가서 덤탱이 써도 뭘 쓴지 모름.
이건 자전거 가격과 상관없이 본인 자전거 아끼는 만큼 보임
막말로 덤탱이 씌우는 애들이 싼자전거 비싼자전거로 고르겠음?
찾아온 애가 아무것도 몰라보이면 씌우는거지
남눈에 이쁜거 사야함 그래야 이상한 소리 안듣고 좋음
남눈에 이쁜거 사면 계속 뺑뺑이 할 수 밖에 없음 유행하는건 시간 지나면 바뀌니까 내눈에 예쁜거 샀는데 옆에서 뭐라하면 그사람이랑 거리두면 충분함 자전거는 혼자 타도 좋은 취미니까
근데 좆같은 자정거라도 타고 다니다 보면 이쁘던데.. 나도 내 자정거 중고로 샀는데 처음엔 색깔이 뭔지도 모르고 걍 샀음 사고 보니까 아? 이색깔이였네?? 이랬거덩 근데 타다보면 이뻐졌음
오래보아야 사랑스럽다 근데 ㅈ같으면 오래 못보겠다..
타던 차에 정들지만 새차 타는 순간 초기화되죠? - dc App
그건 당연해 ㅋㅋ
ㅋㅋㅋㅋㅋ 커뮤에서 아버지가 오래타던차 폐차할때 슬퍼했다가 새차뽑은거 좋아했다는 글 생각나네
내눈에 이쁜걸 사는게 조은거같애 - dc App
어짜피 남눈에 예쁜 자전거로 로여 꼬실거 아니고서는 내눈에 예쁜게 애정이 많아서 손이 많이감
내눈에 이쁘게 만들면됨 ㅋㅋ - dc App
뇌이징이 답이었나
아니지 내눈에 이쁜걸로 하나씩 하나씩 조립해서 마누라 강제로 타게하면됨 관상용으로는 딱이지 - dc App
유사 브롬톤으로 한방에 졸업시키자
중딩이도 초딩이도 다같이 로드 타는데 그와중에 유사브로미따위가 낄자리가 음슴 ㅋㅋ - dc App
미벨 하나로 자녀들한테 엔진의 중요성이라고 미벨로 다 따버리자
ㄹㅇ이다
ㅇㅇ 그러다가 싸도 내 눈에 좋아보이면 개이득인거고, 내가 좋아하는 것 남들도 다 좋아하더라하면 비싸지는거고.
치킨과 같은거임. 닭다리 좋아하는 사람들보다 닭가슴살 좋아하는 사람은 늘 선택에 여유가 넘침.
사실 그래서 판매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예쁜 디자인을 비싼 등급에 넣는 경우들이 많긴 하지 풀인터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