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맛만 보려고 5km정도 타고 


둘째날은 2시간동안 20km 탔는데 안장통이 심해서


6번 정도 쉬다가고 쉬다가고 고생 했네요


오늘 세번째 탔는데 두시간동안 약30km정도 갔네요 오며가며 총 세번 쉬었네요


점점 거리도 늘리고 시간도 단축시켜야겠어요


공기압도 앞뒤로 5psi정도씩 더 빼고 


안장을 앞으로 살짝 숙여서 그런지 몰라도


안장통도 80%정도는 사라진거 같고요


아직 풍경 감상하며 달리는 정도는 아니고요


바닥에 요철부분있나 확인하며 가느라 땅만보고가네요


옆에 씽씽 지나가시는 분들보면 놀랍습니다


어쩜 저리 빨리달리는지 궁금하네요 


어플쓰면서 타다보니 핸폰 배터리는 광속으로 닳네요


핸폰을 주머니에 넣다보니 몇키로로 달리는지 궁금하기도하고 


평속20km 맞추려면 속도계도 저렴한걸로 하나 구매해야겠네요


그리고 카본안장으로 가운데 뚫린거로 구매해야겠어요 


항상 안라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