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없는 시대가 올까요?"


"아 오지요, 100% 오지요, 그거는 반드시 올 수 밖에 없죠."


"근데 그런 시대가 오면 나는 없을 것 같아요."


"하긴 그래요, 내가 뭐, 그런 자갤이 되기만 하면 되지.
뭐 내가 꼭 주딱 이어야 되는 건 아니니까."


이거 투어 사라지면 꼭 올려야지 했었는데 까먹고 있었네요

이 댓글을 보니 문득 잊어버린 기억들을 되찾았어요

저랑 같은 시대의 로싸갤을 즐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제는 제가 너무 구식인 것 같아요 그죠?

참으로 미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