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했어.
차량에 부품이 하나 빠져서 크랭크쪽이 흔들리더라고
부랴부랴 샵에 문의하고 프로젝트원 무상 수리받았어.
당일 수리가 되는 부분이라 천만 다행이었음.
그리고
조금씩이지만 평소 29로 유지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나는 중.
어제까지만해도 9분대였는데 10분넘어서 좋다.
사람이 없어서 달리기는 좋더라
마지막으로 트렉에서 새로운 뚝배기를 가져왔어
내 마돈 컬러랑 같고, 또 담당 직원분의 영업스킬에 홀라당 넘어간..?
사실 다른 부분에서 워런티가 발생하여 거기에 맞췄음.
앞으로 탄천과, 한강쪽에서 붉은 뚝배기를 쓰고 졸라 큰 마돈을 타고 있는 로뚱이가 보인다면 그것은 바로 나.
발리스타 나도 써보고 사고싶었는데
3월1일에 뭐 행사하는거 같던데 문의 해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