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에 케인 구했다던 자린이인데 현장에서 보고 걍 145로 쿨거래하고 집에와서 흐뭇하게 보는데


싯포스트에 크랙같은게 보여서 심쿵!!! 분노의 상태로 끌바해서 샵에 가보니 크랙이 아니고 보호필름이라고함ㅋㅋㅋㅋ


간김에 샵 사장님이 인터넷 11만짜리 9만에 해준다고해서 메트???헬멧 9만에 지르고 왔는데


사장님이 필수 목록으로 장갑, 고글, 전조등은 꼭 사라는데. 장갑은 만원이면 되고. 고글이랑 전방전조등은 돈좀 써라든데...


장비값만 20걍 넘겟다ㅋㅋㅋ


아..그리고 공짜로 자전거 피팅 받았다ㅎ 헬멧사줘서 그런가? 9만에 산거 덤탱이만 아니면 나머지 장비도 거기가서 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