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이전... 23c가 대세... 19c나 21c 도 많이 탔음. 15C 림이면 충분.
2015년~2016 이후 ...25c가 대세가 됨... 17C 뚱림의 득세
2020년 이후... 28C가 대세로 떠오름.. 19C 광폭 뚱림의 득세... 간간이 21C도 보임...
그럼 예언 하자면..
2025년 32C가 대세..... 21C가 뚱림이 됨..
2030년 35C가 대세.... 25C가 뚱림 등극...
그럼...
이거 그래블이냐????
2014년 이전... 23c가 대세... 19c나 21c 도 많이 탔음. 15C 림이면 충분.
2015년~2016 이후 ...25c가 대세가 됨... 17C 뚱림의 득세
2020년 이후... 28C가 대세로 떠오름.. 19C 광폭 뚱림의 득세... 간간이 21C도 보임...
그럼 예언 하자면..
2025년 32C가 대세..... 21C가 뚱림이 됨..
2030년 35C가 대세.... 25C가 뚱림 등극...
그럼...
이거 그래블이냐????
혼란하다 ㅠ
점점 글래머가 되고 있읍니다...
로드가 그래블영향 받으면서 두꺼워진거은디 32c에서 더 커질지는 의문임 - Lg V60
32~35C면..과거 투어링 타이어 수준...ㄹㅇ...
그럼 에어로 측면에서 너무 손해일거 같은데요 솔직히 더 이상 뚱림은 별 효과가 없을거 같아요 최대로 가봤자 28c 정도에서 최적화될거 같은...
그거시...25C 시절에도...그랬던걸로 기억합니다.... 23C면 충분하다 하다가... 25C만 프론트에 했더니 승차감 어쩌고 했다가..25C 자리잡고...
훅리스의 시대가 올것인가
타이어는 오늘도 뚠뚠
28c넘어가면 구름성에서 더이상 이득이 없어서 그만 넓어질수도 있음
25C 시절도... 휠셋이 무거워진다... 노면 마찰이 커져서..그렇다... 그랬었제....
타이어기술이 더 발달해서 구름저항이줄어들면 32c가 대세가될수도.. 32c로 지금 25c급 구름저항나온다면
조인,,,,그래블,,,,
울라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