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는 그냥 싼맛에 쓰는건데 10단부터는 스프라켓 체인 크랭크등 거품갑자기 엄청쎄짐.. 어디 동호회 팩라이딩할거 아니면 9단으로도 충분하고 10단이라고 금발라서 파는것도 아닌데 거기부터는 마니아들 돈빨아먹는 단수인듯
예시로 든 스프라켓이나 크랭크, 체인 유지비가 부담스럽기엔 꽤 오래 쓰는데 라이딩 습관에 따라 다르겠지만
뭐 얼마하는건 아닌데 그냥 가격자체를 납득 못하겠음 짠돌이라 남들 마진챙겨주는거 싫어함
혹시 스마트폰 뭐씀?
노트9 배터리 갈아가면서 망가질때까지 쓸거임 폰바꿈질하는거처럼 돈낭비없더라
존나 알뜰하구나
105 쓰면 되지
클라쓰다 105만 돼도 타는 맛이 달라지는데 왜
105 10단 시절도 벌써 3년도 더된거 아닌가 ㅋㅋㅋ 유지비 그거 얼마차이나는것도 아니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