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타고싶은만큼 탑니다
그럼 자전거가 더러워집니다
그대로 샵으로 갑니다
"모레 타야해요" 라고 말합니다
바로 뒤돌아서면 사장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는데 못듣고 문닫고 나갑니다.
놓고 집에 갑니다
모레에 방문합니다
자전거가 새거가 되어있습니다
그럼 또 탑니다
반복합니다
그럼 자전거 걱정 의외로 덜해도 됩니다
까지가 우스갯이고
저의 경우 약식으로 청소를 자주 하는데
프레임은 다운튜브같이 흙먼지가 계속 누적되어 자전거가 무거워지게 만드는 스팟들은 계속 닦아주는 편이고
물에 젖으면 실내에서 일단 말린다음
수건으로 바테잎에 스민 물을 다 짜준 다음에 알코올을 묻힌 수건으로 다시 바테잎을 닦아줍니다
그리고 말리면 바테잎에서 썩은냄새같은게 안납니다
그거랑 오일링 마저 다 해주고 하면 비비 이런 곳은 소모품이라 갈아야 하겠지만
자전거가 계속 잘 움직여주고 바테잎에서 냄새도 안나서
100% 정비까진 아니더라도
한 75%정도의 퀄리티로 샵에 안가도 계속 타고다닐 수 있습니다
공임비는요? - dc App
? - dc App
부자...
집 근처에 샵이 100개쯤 있나요?
욕쟁이 할머니 맛집 같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