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각도는 낙차도 낙차지만 스템 길이 등의 리치도 관련이 있잖아
낙차가 크더라도 리치가 짧으면 괜찮은거 아님?
반대로 낙차가 없더라도 리치가 길면 그만큼 허리가 숙여지니까 같은거 아님?
낙차와 리치를 통해 만들어진 허리각도가 중요한건데 갤 보다보면 낙차 그 자체에만 신경쓰는거 같음
자전거 사이즈 선택에 관해서도 중간에 걸쳐서 고민하는 사람한테 작은 사이즈가 낙차가 크니 힘들거다 하지만 사이즈 작으면 낙차가 커지겠지만 리치도 함께 짧아지잖아??
추후에 피팅으로 조절하면 팔의 각도만 달라질 뿐 허리 각도 피팅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라 생각함
다들 어떤 생각인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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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게 스템길이도 조절해서 몸통 전체에 들어가는 힘의 배분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한데 다들 일단 낙차만 생각하는 듯
ㄹㅇ - dc App
스티어러 풀컷했으나 원래 사용하던 스템이 80미리였고 그대로 80미리 핸들바 박고 잘 쓰고있어뇽 - dc App
크게 다른건 없는거 같음 그냥 더 안정적으로 느껴진달까 - dc App
우리가 돈이 많다면 60 70 80 90 100 다 해보고 그 중 제일 편한거 고를 수 있음. 그대로 쓰는 게 문제가 없다지 80이 베스트다 라고는 못하는 거잖아
그것도 있다 스템 길이가 짧으면 조향에 문제가 있다고 하지만 난 조향을 핸들로한다고 생각하지 않음 무게 중심으로하는거지 그런면에서 스템 길이 조향 관련도 낡은 생각 같음 mtb는 다르겠지만 로드만 두고봤을때 - dc App
나도 조향은 쓰니처럼 몸전체로 하는거라고 생각하면서 타고있음 물론 핸들바로 조향을 안하는건 아니지만 유동형 말대로 이길이 저길이 다 사다가 시간써가면서 최적인걸 찾으면 정말베스트긴 한데 시간도없고 사실 내가 그렇게 못참앙 ㅋㅋ - dc App
조향이 그냥 평소 주행할때는 잘 모르는데 댄싱할때나 다운힐에서 안정감이 차이가 있더라 특이 케이스가 아니라면 로드라면 그래도 100미리 스템은 쓰는게 맞지 않나 샆음 - dc App
티티바 달면 해결인대!
너의 말이 맞는데 자신의 몸뚱아리까지 해서 사진 찍어서 올리기 싫어서 그럴수도 있고 그냥 마네킹 이라 생각하고 기본적인것만 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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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그러네 - dc App
사실 팔길이도 중요한게 아닌가싶음 낙차커도 팔 길면 커버되는거 아님?
본인도 동감 에어로를 만들기 위해서는 낙차 말고도 리치를 늘리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는
굉장히 불안한 자세가 될 수 있음 앞으로 튀어나간다 느낄 정도로. 오히려 리치까지 늘려버리면 강제 코어 개입과 함께 자세가 안정화 되는 경우가 일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