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라이딩나가려고 주섬주섬 준비하면 딸내미가 귀신같이 눈치채고 내양말 뺏어신고 머리에 꼭 뭔갈 뒤집어 쓴다 그걸 보면 마음이 약해져서 결국 브롬톤이랑 유아안장을 꺼내게 된다.... 예전에는 탈시간이 한시간만 있어도 산으로 빠른 업힐 하고 왔는데 이젠 외출할때 마다 응애를 달고 간다 내가 탯줄 자를때부터 딸천재로 살아가려고 했는데 요즘들어 점점 변해가는게 느껴진다 - dc official App
지금이라도 많이 해둬라. 나중에는 같이 있고싶어도 못한다더라 (이새끼 팩트: 미혼에 애 없어서 ㅈ도모름) - dc App
그렇구만 계속 잘해줘야겠다 나중에 아빠 싫어할때까지 - dc App
슬슬 텐덤바이크 알아보셔야할듯
뭔가 했더니 다인승 자전거네 ㅋㅋㅋㅋ 이런거 좋겠네 - dc App
딸이 커서 아빠랑 놀기 싫다고하기 전에 꼭 태우자
로스코에 아기 안장 장착 후 (벨트도 장착) 산악 따운히이이이이일~~~~ - dc App
ㅋㅋㅋㅋㅋㅋ 바로 아동학대 신고각임 ㅋㅋ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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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래? 그정도면 내 취미도 조금 희생해야겠다 - dc App
딸랑구 종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