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렌서 개발자로 일하고있다


작년 12월 계약 만료되고

몇년 고생했다고 이번에 2달 쉬고싶어 쉬었고..


2월 말부터 일 알아봤는데..

와 경기가 생각 이상으로 심각하내..


내 주위 인력들 다 놀고있고

15년 이상 고급인력들도

죄다 초급 중급으로 내려가서 투입되고..

신입들은 더 심각하고..


원레 이력서 올리기만하고 걸려오는 전화만 상대했는데

이번엔 10군데나 찔러서 겨우 하나 되서 담주 출근

단가 존나 내려가고 ㅡㅡ;;


당분간 차카게 살아야지 ㅡㅡ;;


특히 요즘 초년생들 정말 힘들것 같다..

화이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