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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블 갈림길 ㅗㅜㅑ



근데 세차하기 귀찮아서 걍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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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쒸 겁나 재밌어보이는데.....

이런 하천 흙길이 한 3km 이어지드라

담엔 절루 가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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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울창한 여름에 오면 멋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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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뉴비는 중간에 쉬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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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까봐 기모 후드도 챙겨오긴 했는데

결국 한번도 안 꺼냄

무게추 역할만 했네........






물통도 두개로는 좀 부족하드라

중간에 편의점 함 들림

나중에 하나 더 달던가 해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