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로 거의 모든 페달링 강좌 영상봤는데 다들 하는말이 다르네 ㅋㅋ
암튼 페달링 신경써서 연습하고있는데(본인 개 쌉초보임)
문뜩 느껴진것이 대퇴사두근으로 찍어 밟는게 아니라 고관절을 폇다 접었다 하면서 밀고 당기고 쓸고 하는것처럼 느껴지는데 이거 맞음?
(이느낌이 가장좋음 페달링 회전되는느낌 하지만 강한 파워가 나오지는 않고 항속할때 좋은듯)
그러다가 가랭이쪽 근육이 너무 힘들면 안장뒤로 앉아서 앞으로 밀고 쓸고 니킥하듯이 무릎을 위로 차고 하면서 발가락에 힘주는위치를 바꾸니까는
내전근이 쓰였다가 둔근이 쓰였다가 하는것 같은 느낌인데
안장에 엉덩이 걸쳐놓고 발을 앞으로 막 미니까는 엉덩이가 뒤로 가는힘이 느껴지고 안장에 걸쳐져서(막혀서) 강한 힘이 나오는것같기도하고
이런 여러 페달링을 계쏙 바꿔서 쓰니까는 뭔가 좋은것같긴한데 연습방법이 맞을까?
그리고 동일속도에서 110rpm 쓰면 페달이 너무가벼운데 그런다고 기어올리면 한계속도에 도달해서 심박이 미쳐날뛰게 되는데
천천히 탈때도 110rpm 으로 타야함? 아님 조금 더 무거운기어로 90rpm 쓰는게 좋음?
유튜브 끄고 더 타는게 맞음
탈때는 안보지 집에와서 보는데 다들 말이 다른게 신기함 ㅋㅋ
원형페달링 당기는힘 어쩌고 저쩌고 따질 시간에 1시부터 6시까지 제대로 밟는거에나 집중하면 됨
오키 1시부터 6시 집중
그리고 케이던스가 어쩌고 저쩌고 이 문제는 파워미터 사면 해결됨
파워미터 사고 실내로라에서 40분동안 가장 파워 높게 내는법만 연구하면 페달링 익힐 수 있음
유투브나 자료 신경끄고 그냥 많이 타면 페달링이 저절로 효율적으로 바뀐다고 들었음 수년간 1년에 만킬로타는 라이더들 결국엔 페달링효율이 좋다고함 외발페달링 원형페달링만 하지말고 그냥 본인이 쭉타다보면 는다고 함
ㅇㅇ그렇구나 암튼 나는 남쪽나라라서 따뜻해서 이번주에 500키로 탓는데 더 타야함? 백수라서 날따뜻하면 무조건 나감
한국어 유투버 페달링 자료면 구식 자료 신형정보 다 혼잡되어있어서 굳이 볼이유는 없다고 생각함 그냥 재밌게 안전하게 타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안전 메모
오래 타다보니 자전거지인이 2명이나 사망하는거 보니깐 다필요없고 안전하고 재미있게타는데 남한테 피해안주는게 최고라는 생각들더라
유튜브는 참고용이고 너가 직접 페달 굴려가면서 느껴야함
내일도 페달과 혼연일체되어서 타볼께
너가 느낀거 다 맞아 가능하면 고관절 쪽을 쓴다는 느낌으로 타고 계속 자세랑 바꿔주며 타고 밟는 부위도 바꿔주며 타야 오래 더 멀리 탈 수 있음.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타는건 나중 문제임. 꾸준하게 타서 베이스가 탄탄해지면 알아서 바뀜. 그리고 케이던스는 너가 편한 케이던스로 타 - dc App
가능하면 고관절쪽 둔근 개입을 크게 하는 이유는 파워나 지구력이나 둔근>대퇴사두>종아리이기 때문임. 대퇴사두만 쓰다가 쥐나면 둔근이 아무이 쌩쌩해도 라이딩 힘들다 ㅇㅇ - dc App
그리고 쓰는 근육들을 번갈아 쓰는 것도 좋은 방법임. 빡라나 업힐 같은데서 그런 요령 있으면 좋음. - dc App
블레이드 센세 갬동 주르르 ㅜㅜ 더 열심히 연습해볼께
케이던스의 경우 사람마다 심폐, 근지구력 등이 다 달기 때문에 심폐능력이 좋은 사람은 막말로 120-130케이던스로 페달 돌려도 크게 안 부담스러워한다 반대로 기본근력, 역치가 높은 사람은 큰 기어비에 케이던스 좀 낮게해도 충분히 오래탄다. 중요한건 본인의 심폐와 근지구력을 잘 분배해서 어느 한쪽이 일찍 안 퍼지게 하는거임 - dc App
Rpm110 존나 빡신데 그냥 80~90으로 적당히(이것도 꽤 빠른거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