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쯤 인대공에 사람 너무 많아서 자전거는 포기하고 러닝 먼저 했는데..
러닝중에 급식로드팩 3명 선두가 소리치면서 추월하더라
개들도 많고, 애기들도 많은데 거기서 팩라에 소리 꽥 지르고( 기분나쁘게 지나갑니다 소리침 )
자전거 및 보행자 겸용도로에서 사람 많으면 천천히 타야지 ~
사람들 다 걔네 욕하더라. 자라니라고
나도 위협당해보니 기분 나빴음 한마디 할려다 겨우 참았다
자전거 얘기: 자전거는 러닝후 승기천 가서 탐 6시쯤
승기천 끝쪽(연수구) 에 가로등 없어서 어두웠는데 어느새 생겼더라 자전거 거치대도 생기고
오랜만
남동구쪽 운동하긴 좋지
승기천 자도타고 송도 넘어가기 어떤가요?
승기천 끝 동막쪽부터 인도쪽 자도로 가야되긴하는데 가기는 괜찮습니다. 자전거 많이들 다녀요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