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쏠림이 심해지고 허리가 굽어서 허리통증이 생긴다는게 뭔소리임?
리치가 길든 짧든 허리는 굽히고싶으면 굽히고 피거싶으면 필수있는거고
앞쏠림은 리치보단 안장 각도에 문제 아님?
엔듀어런스보느라 높은스택 짧은리치 관련글 많이보는데 옛날 글들이 섞여서 그런지 의견이 완전 뒤죽박죽이네
리치가 길든 짧든 허리는 굽히고싶으면 굽히고 피거싶으면 필수있는거고
앞쏠림은 리치보단 안장 각도에 문제 아님?
엔듀어런스보느라 높은스택 짧은리치 관련글 많이보는데 옛날 글들이 섞여서 그런지 의견이 완전 뒤죽박죽이네
너가 앉아봐라
앉아봐서 하는얘기지 후드잡고 타다 탑 잡으면 오히려 편하지 아플일은 없잖슴? 이게 결국 리치가 짧아지는건데
후드잡다 탑을 잡는건 허리를 세워서 그런거고, 허리가 굽허진 상태에서 리치가 짧아지면 몸을 구겨넣으면서 팔쪽으로 버티게 될텐데..
짧은거 긴거 다 써봤는데 긴거 쓰면 팔뚝이 힘 못써서 나중에 허리가 슬슬 내려감 짧은거쓰면 팔이 힘 못 써도 어느정도 버텨지니 허리가 덜 내려감 체감상 그랬음 - dc App
허리가 내려간다는게 말린다는 뜻임??
허리 각도가 굽어지고 근육이아니라 관절로 버티는 너낌..? - dc App
사람마다 팔길이 다 다르고 상체길이 다 다르고 하체길이 다 달라서 결국 안장 높낮이 앞뒤 스템 높낮이 스템 앞뒤 길이로 조정하는거 아님? 맞춤 제작한 자전거 아니면 한두개 사이즈 내에서 고르는데 그 결정때문에 이런 연구를 하는건가?
ㄴㄴ 그런건 아니고 스택은 높게 주는게 몸에 무조건 편하다는걸로 결론을 지엇는데 리치같은경우엔 적정선이 어디까지인지 모르겠어서 고민중임 님 말처럼 사람마다 다른거니 맞춰가는게 제일 좋은건데 지금이 그 과정인거같음...
걍 너가 네 리치에 비해 긴자전거타고 장거리 뛰어보면 앎. 짧은 거리는 크게 티안나는데 장거리 뛰어보면 리치 짧은것 때문에 허리를 피고 무게중심을 뒤로 보낼수가 없다보니까 허리에 피로감도 심하고 앞쏠림 땜에 팔에 힘도 많이 쓰임.
반면에 리치에 여유가 있으면 있을수록 타다가 무게중심을 뒤로줬다가 앞으로 줬다가 계속 바꿀수가 있어서 팔이나 허리에 피로도가 훨씬 덜 쌓임. 리치 짧으면 자세 바꾸고 무게중심 옮겨가면서 피로도 분산시키는게 안되서 장거리 뛰다보면 허리랑 팔에 피로도 빨리와서 통증도 생김
앞쏠림은 리치가 적정보다 길어져야 쏠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