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전에 잠시 야라하고 와따
업힐하러 가는길에 있던 자전거
자물쇠도 안채우고 방치되어있던걸 보니 누가 복동해서 타다가 버린거 같았음
야밤의 산길은 고요했다
잠깐 업힐하고 쉬다가 갔음
벤치에 앉아있는데 뒤에서 흐르는 강물소리가 듣기 좋았다
야산을 수놓은 등산길 전등
언젠가 저기로 등산해볼까 생각하고 있다
항상 낮에 오던길도 밤에오니 색다르다
금방 속세로 돌아왔으나..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동네를 방황하다가 집으로 들어갔다
오랜만에 밤에 타니 좋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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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완전 힙하네요 ㅊㅊ
아 이게 아닌데,,,, - dc App
응애가 참 귀엽게 나왔네요
그래서 거기 위치가 어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