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 적 메이플 하면서
뇌전 사기, 공노목 사기 이런거좀 당해봤어야 내성이 생기는데

템자랑 대결 해보자면서 커닝시티 약국으로 대려가서 뇌전 뿌렷더니 밑에서 갑자기 텔포타고 사기꾼일당 튀어나오면서 내 뇌전 처먹고 채널이동한 그 씨발놈들

그날 저녁 태권도장가서 그새끼들 잡아죽일거라고 울면서 무력을 단련한게 갑자기 생각나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