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꾸준히 타다가 못타면 자전거를 타고 싶은데 못타서 스트레스를 받을 지경인데(급작스런 장마현상, 날씨는 좋은데 칼바람) 이게 안탄지 한달 넘어가니까 다시 타기가 왜이리 귀찮냐 장비 풀무장 하고 다시 나가기가 너무 귀찮다 기모빕져지+바막+장갑+클릿슈즈+바라클라바+오픈핏 이어폰+ 심박계 풀무장을 하고 자전거 타서
속도계 on, 블랙박스on, 오후 라이딩 시작이면 전조등+후미등 on 파미랑 전동은 2주에 한번 충전해주는데 적어 놓으니까 존내 귀찮네. 아마 이런 이유로 한번 현타오면 겨울시즌 접어버리는 경우가 꽤 많겠다
여름엔 빕숏 입을때부터 땀 비오듯이 흘림 ㅠㅠ 으아아아아 - dc App
또 타면 금방 기분 좋아짐 - dc App
옷만 입어도 육수수준으로 흘려대는 뚱뚱보라서 괴로워요 ㅠㅠ
원래 존나 하찮은 이유때문에 고민고민 하다가 안나가는날 많음... 나는 물통 안씻어둔거 분해해서 씻고나갈까 그냥 대충씻고 물 다시받을까 고민하다가 안나감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