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게티 500g 개당 5백원이었는데
배송비 개당 가격 부과해버리는 놈들이 있다
이런거 패스해서 잘 고르시고..
대용량 캔이나 저렇게 업소에서 파는거 사면 싼데
맛이 모자라다 싶으면 고기를 다져 넣는다던지,
버섯을 넣는다던지 토마토 스파게티에 이렇게 하심되고..
크림소스 맛이 모자라다 하면 치즈 체다슬라이스
대용량으로 된거 사서 조리시에 한장 넣으면 맛이
더 풍부해지고 베이컨 사서 잘라 넣고 바질이나 그런거
넣어 드시면 됨..
진짜 괴인식단처럼 소금 후추 오일로 달리는 사람들은..
나도 모르겠다..
그리고 저렇게 먹으면 분명 영양 불균형 오니까
영양제냐 신선야채류, 과일도 적당히 어디서
공수해서 드시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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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캔 따서 저는 락앤락통에 보관함니다 냉장보관 꽤 오래가더라구요
나도 궁금쓰 병으로 된 놈들 걍 빨리 먹어치우라고만 적혀있던데
정 오래 쓰고싶다 하면 소분해서 냉동하기도하는데.. 저거 따면 저는 2주안에 컷함
점심 한끼는 회사에서 야채 잘 챙겨먹으니 괜찮겠죠...?
저는 시골밭에서 조금씩 떼와서 잘 몰루..
그리고 스파게티면도 조금씩 맛이 다르더라구요 입맛에 딱 맞는거로 하는게 좋은듯
단가 센거는 일단 소스랑 고기니깐... 문제없는 건 안 건드는걸루 ㅋㅋ
만들고 식판에 담아야할듯ㄷㄷ
사실 요리는 1인분 만들고 치우는게 꽤 귀찮은 일임 괜히 어머니가 어렸을때 식사 제시간에 안하면 불호령을 내린게 아님..
으윽 인간사료
누네띠네 벌크 ㄱ
크림소스보단 오일, 토마토 소스가 더 좋지요.
저는 다 좋와해요..
파스타 vs 라면
하나에 500g이네.. 용량에서 파스타가 우세하네요
파스타가 라면보다 흡수가 느려서 더 포만감이 오래가기도하고 그렇습니다
스파게티 3kg짜리 있을거임 아마 3킬로가 제일 클걸 - dc App
파스타 듀럼밀이 사실 흰쌀밥보다 훨씬 몸에 좋음.. 파스타의 문제는 설탕이 많이들어간 소스가 문제.
자전거를 열심히 탄다면?
소금후추오일이라도 달걀과 치즈가루 좀 넣으면 정통 까르보나라(우리나라 화이트크림 버전 말고)라고 뇌를 속일 수 있습니다.
맛좋고 배부르고 영양만 든든하다면 뭐든지 ok 임니다..
그냥 소금 후추 식용유 다진마늘이면 되는걸 ㅇㅇ
그래도되는디.. 난 토마토가좋와..
토마토 소스해먹을때 계란 몇개 넣음 맛잇음
파스타소스는 반드시 크림으로 살것.. 토마토류 존나 심..
토마토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