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웁 씹.. 토할 것 같네.

지인이랑 용인가서

고탄고지.



조지고


잠수교까지 지인 데려다 준 다음

드롭바 잡고

에 ㅡ 로 포지숀으로

잘 달리다가

어느 훤칠한. 존잘 매너남 분이
이끌어주셔서. 평속 30을 넘겨봤다..

탄천까지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으 피자 올라올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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