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1박 2일로 420km 조진적은 있는데

겨울농사로 3점대는 찍었다만

고정로라로 장거리는 3시간정도가 전부라 걱정이긴 하네


날씨도 일교차 개쩌는데

빕숏 반팔져지 팔토시 질렛으로 뻐기기 가능할지 의문이고

롱빕은 뭔가 불편하단 말야


그냥 2점으로 샤방샤방하게 달리면 될 것 같긴 한데

200km에 1000m면 사실상 평지코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