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글 쓴 지방충 스트라이다인데 동네 스트라이다 정비한다는데 문의해보니 사온걸론 정비 못해준다고 해서 택배로 부품 시켰던 자전거샵까지 차로 두시간쯤 가서 고치기로 함 막상 거기는 그렇다고 하니까 그럴리가 없다며 갸웃하는데 우리 동네가 문제인건지 그냥 자전거 샵 자체가 그런건지 아니면 스트라이다 정책에 뭔가 있나 싶어서 궁금해짐
공임표 없는집인가
책임이야기를 하던데 그냥 우리동네가 자전거진상이 많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자기매장에서 산거 아니면 정비 잘안해주는 매장도 많음
이사오거나 팔던데가 망한 사람은 처량해지네...
족같긴 한데 그런데 많은듯
그냥 자전거판이 그런곳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