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2주정도 쉬는데
체력 끌어올릴겸 자창라이프로 살아보려고
1.매일 대부&영흥도 라이딩
집이 안산이고 대부도에 친구 살고 영흥도에 그친구가 카페랑 팬션 운영함
보급및 위급상황시 도움! 이 용이함 또한 가다가 힘들면 카페 죽치고 앉아서 어머니 퇴근시 엄마! 도움! 가능
단.공도 라이딩을 조금 해야 해서 조금 부담됨 평일이라 차는 그닥? 없긴 할듯
2.서울 매일 점프해서 한강 자도 타기
사실 이게 제일 베스트긴 한데 평일 자전거 운반이 안되고 차도 없으니까 어디다 맡겨야 하는데 한달동안 돈내고쓰는 창고를 빌리거나 해서 맡아둘까 고민중 그럼 몸만 왔다갔다 하면 되니까..
3.국토종주
예전에 한번 해봐서 그닥 안끌리긴 한데 그래도 갈때는 재미있기도 하고 로드로는 안가봐서 궁금하기도 하고
함 다시 해볼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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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종갔다가 7번국도 종주로 복귀
그럼 강원도 가는거 아냐? - dc App
1,2번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보이는데
그냥 매일 라이딩을 편하게 할수있다는건 있는데 아무런 의미는 없긴 해 - dc App
국종 그랜드슬램 ㄱㄱ
국종한번 갔다오시지요...
역시 국종인가.. - dc App
시화방조제나 뺑뺑이 돌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