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말부터 5월 초까지 2주정도 쉬는데

체력 끌어올릴겸 자창라이프로 살아보려고

1.매일 대부&영흥도 라이딩

집이 안산이고 대부도에 친구 살고 영흥도에 그친구가 카페랑 팬션 운영함
보급및 위급상황시 도움! 이 용이함 또한 가다가 힘들면 카페 죽치고 앉아서 어머니 퇴근시 엄마! 도움! 가능
단.공도 라이딩을 조금 해야 해서 조금 부담됨 평일이라 차는 그닥? 없긴 할듯

2.서울 매일 점프해서 한강 자도 타기

사실 이게 제일 베스트긴 한데 평일 자전거 운반이 안되고 차도 없으니까 어디다 맡겨야 하는데 한달동안 돈내고쓰는 창고를 빌리거나 해서 맡아둘까 고민중 그럼 몸만 왔다갔다 하면 되니까..

3.국토종주
예전에 한번 해봐서 그닥 안끌리긴 한데 그래도 갈때는 재미있기도 하고 로드로는 안가봐서 궁금하기도 하고
함 다시 해볼까 고민중


자창라이프

  • 20명 참여
  • 1개 선택
  • 모두 가능
  • 종료
결과 미리보기
  1. 영흥도15% · 3표
  2. 서울15% · 3표
  3. 국토종주70% · 14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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