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는 둘이 거이 동끕 같고
오르막에서 폭발적인 가속력은 포가차르가 한참 위 아님?
TT 15KM이내 평지 : 포가챠 위 긴 장거리 평지면 동급 OR 빙게고 위 TT 오르막 과 내리막 둘다 있으면 빙게고 위
힐클라임 포가차르 주특기 아님? 빙게고조차 맨날 떨어지던데.. 계속 지다가 개인독주에서 뒤집엇잖아
그건 팀원이 끌어주는 힐 클라임이고 TT 힐클라임은 오히려 빙게고가 더 우위임
결국 포가챠 힐클라임은 팀원이 마지막 1KM이내까지 보내주고 나서야 어택하잖음 그게 TT에서 되겠냐고
업힐 : 1KM이내 단거리 폭박력 포가챠 위 10~20KM 산악 스테이지 장거리 지속력 : 빙게고 위
포가챠가 위인 부분은 별로 시간을 많이 벌어낼 수 없는 장점들이고 빙게고는 한번에 몇분씩 벌어낼 수 있는 장점들이라 결국 GC싸움서 빙게고가 유리함
그럼 개인 역량은 포가차가 비교 우위지만 장거리 레이스 한정 빙게고가 특화됏다고 봐야되네?
원데이 레이스~1주일 스테이지 레이스면 포가챠 우위 산악 스테이지 많은 3주 그랜드투어면 빙게고 우위임
그냥 3주 그랜드 투어에 필요한 개인 역량 자체가 빙게고가 더 높음 포가챠는 클래식과 1주일까지의 개인 역량이 좋은거고
빙게고가 한번 장거리 업힐서 2분 벌어내고 포가챠 뒤에 따라가기만 해도 포가챠는 10번을 어택해도 시간차 못따라잡음
좀 얄밉지만 필승 전략이긴 하네..
뒤에 따라가는게 통하는 것도 결국은 시간을 벌어낼 자신이 있는 사람들만 통하는 전략임 포가챠가 빙게고 뒤에만 졸졸 있는다고 투어 이기겠음? 결국은 한번은 시간을 벌려야 하는데
얄밉다고 하기에도 그런게 결국 22년에도 먼저 공격 성공 시킨건 빙게고였고 23년에도 먼저 공격 성공 시켜서 시간차 벌어낸건 빙게고임 먼저 공격하고나서 방어적으로 바뀌고 옐로 지켜낸거지
결정적으로 피로 축적도나 회복력에서 빙에가르가 포가차보다 한수 위임 그게 결정적임 장거리 업힐도 한번은 포가챠가 따라가거나 이기는데 그게 3~4번 반복되면 결국 퍼짐 포가챠
그래서 뚜르를 전부보면 알겠지만 윰보 비스마는 절대 힐리 코스나 마운틴 코스에서 쉬는 날 만들게 놔두지 않음 그날 하루 지든 이기든 중요하지 않고 무조건 체력 빼게 만듬 그걸 3주동안 반복함
23년 뚜르에서 초반에 빠르게 빙게고가 선두 차지한 것도 포가챠보고 뺏게 만드려고 일부러 초반에 먹은거임 그래야 포가챠가 못쉬니까
오 이렇게 보니까 재밋네. 뭐든지 알고 봐야
자꾸 팀원빨 프레임을 씌우려고 하는데 팀원 똑같아도 데이터 파워상으로 그냥 빙게고가 이김 그게 클래식에서는 별 쓸모가 없으니 빙게고가 힘을 못쓰는거고 그랜드 투어에서는 엄청나게 강한거고
w/kg에서 빙게고 퍼포먼스가 더 뛰어남 포가챠는 w/kg가 좀 열세라도 저게 드러나기보단 순수 파워가 더 중요한 단거리에서 승부보니 거기서는 이기는거지
하지만 결국 포가챠도 사람이고 긴 장거리는 w/kg 싸움이라 포가챠가 짐
게다가 포가챠가 다운힐을 그렇게 잘 타지 못하는 것도 사람들이 지적하지 않는 상대적 약점 빙게고가 다운힐을 엄청 잘타서 저기서 시간을 TT때 시간 많이 벌림
포가챠 = 가장 6각형의 완벽한 사이클 선수 빙게고 = 3주 그랜드 투어에서 가장 완벽한 GC리더이자 최고의 클라이머
TT 15KM이내 평지 : 포가챠 위 긴 장거리 평지면 동급 OR 빙게고 위 TT 오르막 과 내리막 둘다 있으면 빙게고 위
힐클라임 포가차르 주특기 아님? 빙게고조차 맨날 떨어지던데.. 계속 지다가 개인독주에서 뒤집엇잖아
그건 팀원이 끌어주는 힐 클라임이고 TT 힐클라임은 오히려 빙게고가 더 우위임
결국 포가챠 힐클라임은 팀원이 마지막 1KM이내까지 보내주고 나서야 어택하잖음 그게 TT에서 되겠냐고
업힐 : 1KM이내 단거리 폭박력 포가챠 위 10~20KM 산악 스테이지 장거리 지속력 : 빙게고 위
포가챠가 위인 부분은 별로 시간을 많이 벌어낼 수 없는 장점들이고 빙게고는 한번에 몇분씩 벌어낼 수 있는 장점들이라 결국 GC싸움서 빙게고가 유리함
그럼 개인 역량은 포가차가 비교 우위지만 장거리 레이스 한정 빙게고가 특화됏다고 봐야되네?
원데이 레이스~1주일 스테이지 레이스면 포가챠 우위 산악 스테이지 많은 3주 그랜드투어면 빙게고 우위임
그냥 3주 그랜드 투어에 필요한 개인 역량 자체가 빙게고가 더 높음 포가챠는 클래식과 1주일까지의 개인 역량이 좋은거고
빙게고가 한번 장거리 업힐서 2분 벌어내고 포가챠 뒤에 따라가기만 해도 포가챠는 10번을 어택해도 시간차 못따라잡음
좀 얄밉지만 필승 전략이긴 하네..
뒤에 따라가는게 통하는 것도 결국은 시간을 벌어낼 자신이 있는 사람들만 통하는 전략임 포가챠가 빙게고 뒤에만 졸졸 있는다고 투어 이기겠음? 결국은 한번은 시간을 벌려야 하는데
얄밉다고 하기에도 그런게 결국 22년에도 먼저 공격 성공 시킨건 빙게고였고 23년에도 먼저 공격 성공 시켜서 시간차 벌어낸건 빙게고임 먼저 공격하고나서 방어적으로 바뀌고 옐로 지켜낸거지
결정적으로 피로 축적도나 회복력에서 빙에가르가 포가차보다 한수 위임 그게 결정적임 장거리 업힐도 한번은 포가챠가 따라가거나 이기는데 그게 3~4번 반복되면 결국 퍼짐 포가챠
그래서 뚜르를 전부보면 알겠지만 윰보 비스마는 절대 힐리 코스나 마운틴 코스에서 쉬는 날 만들게 놔두지 않음 그날 하루 지든 이기든 중요하지 않고 무조건 체력 빼게 만듬 그걸 3주동안 반복함
23년 뚜르에서 초반에 빠르게 빙게고가 선두 차지한 것도 포가챠보고 뺏게 만드려고 일부러 초반에 먹은거임 그래야 포가챠가 못쉬니까
오 이렇게 보니까 재밋네. 뭐든지 알고 봐야
자꾸 팀원빨 프레임을 씌우려고 하는데 팀원 똑같아도 데이터 파워상으로 그냥 빙게고가 이김 그게 클래식에서는 별 쓸모가 없으니 빙게고가 힘을 못쓰는거고 그랜드 투어에서는 엄청나게 강한거고
w/kg에서 빙게고 퍼포먼스가 더 뛰어남 포가챠는 w/kg가 좀 열세라도 저게 드러나기보단 순수 파워가 더 중요한 단거리에서 승부보니 거기서는 이기는거지
하지만 결국 포가챠도 사람이고 긴 장거리는 w/kg 싸움이라 포가챠가 짐
게다가 포가챠가 다운힐을 그렇게 잘 타지 못하는 것도 사람들이 지적하지 않는 상대적 약점 빙게고가 다운힐을 엄청 잘타서 저기서 시간을 TT때 시간 많이 벌림
포가챠 = 가장 6각형의 완벽한 사이클 선수 빙게고 = 3주 그랜드 투어에서 가장 완벽한 GC리더이자 최고의 클라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