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사는 타막sl4갤럼 16년에 중고로 업어와서 지금까지 타는건데
18-19년도에 살짝 뜸하다
그러다가 20년도에 다시 열심히타기시작
53t에 대부분을 걸고타니 아우터만 많이 닳았더라 뾰족해진정돈 아니고 그래도 많이 깍인정도
부품 구하기도 어려워서 미컴으로 기변할까 생각했는데
중고장터에 똑같은 부품 있어서 남자답게 스탠으로가자 하고 예비로 얼른 가져왔다
토욜 새벽에 의정부-반포 솔라 예정이니 중랑천이나 한강서 목격시 피빨사람 피빨아도 좋고
인사하고싶은사람 인사해도됨 (로테는 안받음)
은갈치 타막에 녹색 nsr져지 입고있음 나인줄 알면된다
저보다 잘타시는분들은 추월해서 가시고
아무래도 중랑천-한강이 홈코스라 목격한사람 몇몇 계실듯
스탠을 ㅋㅋ 남자네 진짜
평지서는 무조건 53t로만.... 아무리 역풍이 불어와도 이너는 안씀
스탠쓰는사람 처음보네 ㅋㅋㅋㅋㅋㅋ
가끔 사람들보면 신기해하더라 ㅋㅋㅋㅋ
요새 느끼는건데 훈련에는 기어비 살짝 높게쓰는게 좋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