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에선 골드윈, 선경에선 가야스처럼 주문제작 핸드메이드 프레임 브랜드도 있었고 시마노 600(울테급), 듀라에이스급 완차도 선수용으로 판매했음
IMF 이후 삼천리는 기아그룹에서 떨어져 나와서 현재는 거의 중국산 택갈이지만 그전엔 연구개발도 직접 하던 회사였음
당시 국내에서 개발하던 삼천리 골드윈 카본 프레임 프로토타입
90년대 말 물건이라는데 IMF때매 말아먹고 저 물건 사진 찍힌지도 몇년이나 지난 상태라서 현재는 어디로 갔는지도 모르지
국내에서 고급형 자전거 수요가 있으니 저런 시도들이 가능했지 않나 싶다
이런걸 다알고 있는 글쓴이는 대체 뭐야.. - dc App
약간의 검색만 있다면...
카본프렘에 다운튜브변속기는 난생처음본다
랜스 선수시절엔 흔했음
아쉽넹...... - dc App
지금 국내환경에선 자본 때려박아도 어렵지 인건비때매
88올림픽때 광고 힙하다 ㅋㅋ
로여
저때는 그냥 막 공도 쏘는건가
고속도로도 2차선인 시절인데 뭐
경륜의 그림자는 짙다
+ 쇼트트랙
로드싸이클이 저때처럼 인기스포츠는 되기 힘들것같음
현대 스포츠는 이미 낭만보단 밥벌이라서 로드싸이클을 할 이유는 전혀 없음 스프린터/펀쳐라면 경륜을 GC라면 쇼트트랙을 하면 됨
철차 수평탑 넘 섹시 - dc App
2번 짤 내가 예전에 장난으로 올리던 건데 ㅋㅋㅋ 근본 자전거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