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도 번쩍!!하면 눈도 못뜬채로 휴대폰을 찾아더듬거립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영입한 듀라 크랭크는
감사하게도 울테그라 크랭크 가격정도로 구했습니다
이런것도 타면서( 30kg) 에몽다는 조금이라도 가볍게 만들방법이 없을지 고민하는 나날입니다
이것도 제법가볍다기에
4.5만원 에 달하는 녀석을 장바구니 담았다 버리기를 수십번
그냥 닳으면 버려야하는 소모품을 뭐 이리고민을 많이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한쌀에 36그람 ( 마개 포함)
이걸로 바꿔볼까합니다
기존꺼가 80그람이니
대출 40그람 경량화를 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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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경량에 집착하시는군요 형님
엊그제 6.5키로 들어봤는데 아무래도 부러워지네요 여차하면 표면에 페인트를 싹다 밀어버릴까 고민할정도이니... - dc App
THM.. 다리모.. 쉬몰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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