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고지 쪼끔 넘을줄 알았는데
집근처부터 재서그런가 천삼백고지 나왔다@.@,,
지각자들 기다리면서 사진찍고 놀음
소통의 부재로인한 지각이었으니 원폭은 패씽했다.
다음부턴 안봐주려고
적당히 맑은날씨
안타면 선선하고 타면 더운
앞에 풀르고타니까 시원해서 좋았다
고어텍스 심이 수명다했는지 점점 뜯어지길래
걍 손으로 잡아뜯으면서 탔다..
한바퀴 타고 쉬는데 날아온 벌
한바퀴타고 바로 다시 역방향으로 올라감
한바퀴 반쯤 타니까 날이 더 맑아지더라
페달링도 전의 익숙한 느낌과 비슷해져서
기억하던 퍼포먼스가 나오니까 기분좋았음
세바퀴 다 타고 편의점와서 ㅇㄴ좌가 커피사줌
둘이 꽁냥대는데 보기좋더라
집에 언제 간다고 연락하는걸 깜빡해서 오늘은 시켜먹었다
좀 오바해서 다섯바퀴 탈까도했지만 다구리 맞을까봐
실천은 못했다.
설악메디오 가기전에 해보고싶긴하다.
오늘의 일기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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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 - dc App
진성디그레이더긴해 - dc App
와 39키로에 획고1000; - dc App
설악메디오는 이거타고 도로 백거리정도 더 타야했나.. - dc App
와우 대단해.. - dc App
빠른조립기원 6일차 - dc App
저정도 탔으면 먹어도 될 듯 ㅇㅈ
안타도먹는걸 - dc App
연락하면 밥이 나온다고?! 개부럽다 - dc App
너의 빵글을 보니 다음엔 빵을 사러 가봐야할듯 - dc App
빵-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