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전에 타던 자전거는
초등학생 때 선물받은 the red fox? 라는 브랜드의 하이브리드형
자전거였음

기어를 신기하게 표시해놔서 앞기어가 11단에 뒷기어가 11단으로 되어있는데 몇칸 돌려야 기어 변속되고 그랬음

오늘 16년 메리다 300 중고로 사서 15km 정도 타봤는데
와 오르막을 그냥 감
ㅈㄴ 가벼움 한 손으로 그냥 들림...
체감상 효율이 두배;
그냥 미침... 기어 변속도 ㅈㄴ 편해 그냥 "딸깍" 미쳤음
브레이크도 ㅈ간지임 그냥;
맛들리면 안되는데 망햇다 ㅋㅋ

그냥 개꿀잼;;;